그루비와 젠서를 만들며 쌓아온 고민 끝에,
사용자의 의도를 더 자연스럽게 이해하고
생각지 못한 발견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탐색 경험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.
그렇게 시작한 것이 gelatto 입니다.
gelatto는 소비자를 원하는 결과에 더 빨리 도달하게 하는 ‘에이전틱 디스커버리 플랫폼’입니다.
기존 쇼핑 서비스는 사용자가 정확한 키워드를 떠올리고, 필터를 반복해서 바꾸고, 여러 페이지를 넘기며 직접 비교해야 했습니다.
gelatto는 이 흐름을 완전히 바꿉니다. 사용자는 원하는 상품명을 먼저 정확히 알 필요없이 자신의 상황과 취향을 자연스럽게 입력하면 됩니다.
출퇴근용 그리고 평상시에도 입을 수 있는 10만원대 원피스 추천해줘
검은색 슬렉스를 하나 샀는데, 여기에 어울리는 상의 하나 찾아줘
가볍게 입고 다닐 수 있는 5만원 이상 10만원 이하의 아우터 하나 추천해줄래?
gelatto는 단순 추천 목록을 보여주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. 이미지 중심으로 결과를 확인하고(Visual-first 탐색), 원하는 조건을 덧붙이며 점점 더 적합한 결과로 좁혀갈 수 있습니다.
지금 1분만 직접 확인해 보세요.
gelatto가 다음 탐색 경험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B2C 레퍼런스라면,genser Discovery는 그 경험을 귀사 서비스에 적용하는 방식입니다.
그루비와 젠서를 통해 이어온 고민 끝에, 이제 gelatto로 더 자연스러운 탐색과 발견의 경험을 전합니다.
먼저 직접 경험해 보시고,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에도 함께해 주세요.
플래티어 그루비에서 발행하는 뉴스레터입니다